아이그린의
노란 문을 열며
안녕하세요. 아이그린 언어학습센터 대표원장 김미수입니다.
아이들과 수업하고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이 편안하게 웃고 배울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바람으로 아이그린을 시작합니다.
Grin은 ‘활짝 웃다’라는 뜻입니다. 모든 아이가 활짝 웃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름에 담았습니다.
이곳에서 느낀 행복이 힘이 되어, 아이들이 세상 밖에서도 씩씩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대표원장 김미수 드림
2021년 개원 편지를 읽기 쉽게 요약했습니다.
